3차 출처는 G, 2차출처는 도서관메일링리스트에서 날아온 메일, 1차 출처는 FLAVORWIRE의 해당 글(링크).
to do 목록에 여기 있는 대학도서관 모두 다 가보기!를 올릴까 진지하게 고심하고 있습니다. 대학도서관인만큼 이용하기 쉽지 않을테고, 이런 사진을 찍기는 더욱 어렵겠지요.;
저작권이 조금 걱정되긴 하는데, 글 자체가 기고를 받았거나 다른 사람의 도서관 사진을 모아 놓은 것이 아닌가 싶더군요. 사진들이 헷갈려 사진 저장하면서 파일명을 바꾸다보니 그런 것 같더랍니다. 그래서 눈 딱감고 올린다능..;
해당 파일명은 사진 설명을 복사해서 저장해놓았으니 나중에 어딘가 궁금하더라도 확인하기 쉬울겁니다.
사진이 많고 길어 접어 놓습니다. 음, 첫비행님과 빙고님과 아이쭈님, 티이타님이 직격 대상일겁니다. 특히 앞의 두 분은 사진을 보면서 적금 잔고를 확인할 것으로 사료됩...(탕탕탕!)
(사진이 2-3장 소개된 도서관의 경우 한 라인에 같이 올려서 작게 보이는데, 아마 클릭하면 원래 크기로 보일겁니다.)
확실히 앞쪽의 도서관이 더 취향이네요. 여튼 저런 도서관에서 그냥 멍하니 시간 보내는 것도 한 번 해보고 싶습니다. 보고 있노라니 한국의 도서관 현실을 떠올리게 되는데... 데.....(먼산)
to do 목록에 여기 있는 대학도서관 모두 다 가보기!를 올릴까 진지하게 고심하고 있습니다. 대학도서관인만큼 이용하기 쉽지 않을테고, 이런 사진을 찍기는 더욱 어렵겠지요.;
저작권이 조금 걱정되긴 하는데, 글 자체가 기고를 받았거나 다른 사람의 도서관 사진을 모아 놓은 것이 아닌가 싶더군요. 사진들이 헷갈려 사진 저장하면서 파일명을 바꾸다보니 그런 것 같더랍니다. 그래서 눈 딱감고 올린다능..;
해당 파일명은 사진 설명을 복사해서 저장해놓았으니 나중에 어딘가 궁금하더라도 확인하기 쉬울겁니다.
사진이 많고 길어 접어 놓습니다. 음, 첫비행님과 빙고님과 아이쭈님, 티이타님이 직격 대상일겁니다. 특히 앞의 두 분은 사진을 보면서 적금 잔고를 확인할 것으로 사료됩...(탕탕탕!)
(사진이 2-3장 소개된 도서관의 경우 한 라인에 같이 올려서 작게 보이는데, 아마 클릭하면 원래 크기로 보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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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앞쪽의 도서관이 더 취향이네요. 여튼 저런 도서관에서 그냥 멍하니 시간 보내는 것도 한 번 해보고 싶습니다. 보고 있노라니 한국의 도서관 현실을 떠올리게 되는데... 데.....(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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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동네들은 역사서부터가 수백년을 갖고 있으니까요.... 동양의 대학들을 비교하면....ㅠㅠ 저는 사실 그런점에서 어렸을적에는 성균관대학 도서관에 굉장히 환상을 갖고 있었답니다. 뭐랄까 규장각처럼 꾸며져있을줄 알았.,..쿨럭.
저 중에서 분위기도 맘에 들고 책 고르기에도 편하겠다 싶어서 한번쯤 가보고 싶은 도서관들은 영국의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그리고 아일랜드의 더블린 트리니티예요. 우웅 한번 들어가서 저곳의 책들과 서가에서 풍겨져나오는 향기만 맡아봐도 만족스러울 듯합니다.(> <)
참 저작권 문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듯....네이버나 다음에가서 검색만해도 똑같은 사진들이 주루루루륵 뜨더라구요. 예전에 이걸로 네이버 뉴스 탑에 올라간 적도 있어서.
베를린 자유대학 도서관은 사람의 두뇌를 모티브로 만든 건물이었다던가요.
정말 가보고 싶은 곳들만 주루룩입니다. 건물도 그렇고 서가도 그렇고 저런 아름다운 도서관에서 책 좀 읽어봤음 좋겠습니다. ㅜ.ㅜ
이런곳에서 책읽으면 건물구조구경하느라 첫장을 못넘길것같습니다 훗훗
한국대학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북미대학도서관들은 (학생이 아니므로)대여하는것을 제외하고는 모든시설이 사용가능합니다
키르난님이시라면 책두어권 거뜬히 읽으실껍니다
천장밖에 안 보여요.. 쿨럭.
뭐랄까, 고딕은 암흑의 시대였다는데 왜 좀 유서깊은 건물들은 죄다 고딕식인지(심지어 미국의 건물마저!), 최근에야 얼마나 기술이 발달했는지 감탄하고있습니다;;
아아아.............. ㅠㅠ 그냥 너무 아름답고 부러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