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올린적 있나 싶어서 확인하니, 없더군요. 이 이야기는 루피시아 온라인 구매에서 시작됩니다.
최근 한국에서 접속하면 일본 홈페이지는 한국까지 배송대행을 해주는 페이지가 자동으로 열립니다. 그러거나, 아니면 아예 구매 결제가 불가능하게 막아두거나 하지요. 스타벅스 온라인 샵에서 주문 시도했다가 막힌 경험이 있는데, 아마도 대행 주소의 문제였던 모양입니다. 배송대행지-물류 창고로 받으려 했거든요. 입력이 안되더라고요. 음. 호텔 주소도 안되었던 것 같은 기억이 있는데, 이건 다시 시도 해봐야겠고요? 하여간 그 때 주문하려다가 못한 그릇은 그냥 머릿 속에서 지우기로 했습니다. 흑흑.
여튼.
루피시아에서 다테이치고를 새로 주문하려고 이리저리 뒤지다보니 미니 캔 수집 페이지가 뜹니다? 이게 뭔가 했더니, 종종 상품 사진에 등장하던 작은 모양의 캔 메달이 이거였더라고요. 아예 이것도 팝니다.
따지고보면 똑같은 회색 캔에 스티커 예쁜 디자인으로 잘 붙여둔 것이긴 한데, 그래도 이거 예쁘잖아요 그러면 되었지요
링크는 아래쪽입니다.

https://www.lupicia.com/page/mintin/
【LUPICIA】ミニチュア缶 ギャラリー
ルピシアの人気デザインのお茶の缶を、かわいらしいミニチュアサイズでご用意しました。マグネットか缶バッジ、お好きな仕様を選んでお使いいただけます。
www.lupicia.com
루피시아는 온라인 샵에서 배송대행지로 한 번 받아본 적이 있어서 크게 걱정은 안합니다. .. 지금도 가능하겠죠. 지난 번에도 다테이치고 왕창 주문했는데..=ㅠ= 그 주문한 분량이 거의 다 떨어져서 말입니다. 다테이치고는 딸기향이라, 겨울 밀크티로 제일 자주 마십니다.
미니캔이 모든 홍차에 대해 있는 것 아닌 것 같고. 현재는 108개랍니다. 검색도 가능하다는데... 보면 하트가 많은 것과 아닌 것이 있지요. 고양이는 무조건 많습니다. 무조건.
나중에 비교해볼겸, 현재의 페이지를 전체 캡쳐했습니다.llOTL
확실히 인기 있는 제품과 아닌 제품의 차이가 있고요. 고양이는 거의 무조건적으로 호감도가 높습니다. 뭐든 예쁘다 싶어서 선호도를 보면 확실히 많고요. .. 그렇지. 내 눈에 예쁜게 남의 눈에도 안 예쁠리가.-ㅁ-a
이런 것도 모으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을 것 같긴 한데. 슬며시 기록 남겨봅니다.
하나만 고르는 건 불가능하지만, 그래도 눈에 제일 들어오는 건 역시 고양이와 할로윈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