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지만 쓰지 않을 물건은, 용도가 애매한 물건은 사지 맙시다. 를 오늘도 되뇌에며, 카카오캣의 저 케이스를 사야했는가 진지하게 고민하는 금요일 오전 10시(는 아직 안되었고).

 

사진만 올려 놓고, 바로 출발할 겁니다. 음. 이번 여행은 이것저것 할 말이 있..나요?

 

1.고스트헌트는 결국 시도했다가 10시간이라는 재생시간과 오프닝 부분의 공포에 못이겨 얌전히 내려 놓았습니다.

2.KBS에서 올린 유튜브 영상 일부는 한국에서만 재생 가능한 모양이군요. 일본에서는 허용 안되었다며 차단되더랍니다.

3.NHK... 일본에서도 뉴스 확인하러 들어가려 했는데, 이거저거 시키는게 많아!

4.피크민은 신나게 모아갑니다. 음. 엽서 수집 수를 더 확대해야겠어요. 아. 잊지말고 S에게 엽서 보내줘야지.

 

여행기는 아마도 천천히 올라갈 겁니다. 여행 덕분에 이번 주 종이책은 권 수가 좀 많군요. 여행지에서 읽겠다며 책 세 권 들고 왔더니, 충실히 다 읽어서요.'ㅂ'

 

아. 눈은 신...나게 보고 갑니다. 와아. 진짜. 눈에 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다.. 지금도 눈발 날리는 중이거든요? 근데 오늘은 눈 예보 없음. 그러나 내일은 60% 확률로 눈임. 절대로 눈 오겠네요.

 

여행 검색하기가 불편한 고로, 여행 태그를 여행지 포함해서 수정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이것도 집에 돌아가면 할 일로 넘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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