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스카이에 올라온 『웰링턴 2가 495번지』. 아마 재주행하고 있다는 내용이었을 겁니다. 그 글 올려주신 분, 복 많이 받으세요. 덕분에 저도 신나게 소설 달리고 있습니다.
알라딘에 들어갔더니, 출판사가 조아라더군요.
스캠퍼. 웰링턴 2가 495번지 23권 세트. 조아라.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44251801
[세트] 웰링턴 2가 495번지 (총23권/완결) | 스캠퍼
강력계 8년차, 영원히 고통받던 막내 형사의 삶에서 백작 가문의 금지옥엽 외동딸로 환생했다. 헌신적인 미남과 아기자기한 일상을 꾸리는 것만을 인생의 목표로 삼아 살아왔건만, 사촌오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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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처럼 조아라도 자체적으로 잡아서 출간하는 책이 있고, 이 책도 그랬던 모양입니다. 이야아.. 아니, 진짜... 이야아아.. 소개 받고 읽기 시작해서 12편까지 일단 읽고, 어제 90화까지 읽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끊지를 못하고 계속 달립니다.
어떻게 보면 정석인게, 발랄한 여주인공과 마음 표현하는 것이 서툰 타입의 남주인공 조합입니다. 그리고 보통은 이런 때 여주인공이 왓슨역이게 마련인데, 이쪽은 왓슨보다는 공동 수사에 가깝습니다.
조아라에서는 608화로 완결이었고요.
스캠퍼. 웰링턴 2가 495번지 1~608(완).
https://www.joara.com/book/1586712
웰링턴 2가 495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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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6월 30일에 외전 완결편까지 올라왔으니, 아니 나는 왜 이 소설을 이제야 안거죠......
그러니 마저 소설 읽으러 가겠습니다. 신년은, 즐거운 독서와 함께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