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잠실 롯데월드 근처를 지나갈 일이 있었습니다. 그 때 피크민블룸 돌리면서 이동하는 중이었는데, 이벤트 화분을 주는 곳이 있어서 얻었다가 저런 피크민을 얻었습니다. 뱃지 달고 있는 셈인데....... 이번에는 4주년 기념으로 또 은색 화분이 등장하네요. 어제부터 시작한 이벤트 덕분입니다. 12월의 이벤트 데코 피크민은 크리스마스 시즌 장식이 많아서 매번 풀 수집하려고 노력하는데, 거기에 또 새 데코가 등장하는군요. 뭐, 무사히 수집할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아마도요.

 

 

오늘은 1년에 한 번 해금하는 날로 정해놓고 조금 폭주했습니다. 알라딘 전자책 캐시 결제, 문피아 결제, 조아라 결제. 이것만 해도 이미 명절보너스 쯤은 가볍게 날려 먹을 정도의 금액이라 충분히 폭주가 됩니다.

 

거기에 월초라 로오히 결제도 만만치 않네요. 라이안 영입 패키지, 패스 패키지, 생일 패스 패키지 두 종까지. 일단 여기까지 해두고, 연말연시 패키지도 오겠거니, 기다립니다.

 

 

 

라이안은 무사히 영입 완료했습니다. 일단 뽑아 놓고 클래스가 뭔지 뒤늦게 확인했더니만, 워리어군요. 불 워리어 중에서 엊그제 재단사님을 7성 초월 시작했더랬는데, 아무래도 키우는 쪽은 라이안이 될 둣합니다. 불 스트라이커도 비례 딜러를 하나 키워야 정석적으로 메기나 장어를 잘 잡을 수 있을 것인데, 이쪽도 고민해야겠네요. 불 스커 중에서 제일 딜이 잘 나오는 건 라우젤릭이지만, 애정이 없으니 키울 마음이 안듭니다. 허허허허허허. 차라리 시안을 키울까요. 불 시안이 스트라이커 맞던가..? 일단 불 스트라이커 중에서 제일 센 분은 불 로잔나님입니다. 이 분은 절대 강자를 거의 고수하는 중이었는데, 최근 물 헬가에게 전투력 순위에서 밀렸지요. 그 다음이 아마 대지 라플라스일거라. 물 쪽으로 비례 딜러를 담당하는 건 의외로 물 스트라이커인 물 라플라스입니다. 불 라플라스나 불 헬가는 비례 딜러가 아니라 패스.

 

여튼 어느 쪽을 키울지는 조금 더 고민하겠습니다. 라이안이 잘 크면, 이쪽을 밀어주는 방법도 생각해봐야죠.

 

 

 

생일선물은 열심히 수집하는 중입니다. 아마, 내일 쯤에는 생일선물 수집처를 찾을 수 있겠는데요.

 

불 라이안은 틈새의 존재라 그런지, 같이 모여 노는 인물이나 코멘트가 아발론 멤버 중심이로군요. 다른 셋은 레벨 60 달성, 스킬 레벨 달성이니 조금 더 기다려봅시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