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주문건은 다음 글로. 이번 글은 아주.. 아주 짧게 갈 겁니다.-ㅁ-

 

G가 찍어 보낸 사진입니다. 카카오프렌즈샵에도 2026년을 준비하는 상품들이 들어온 모양이더군요. 그 보내준 링크 중에는 춘구마의 아이스크림 사먹기가 제일 웃겼지만 서도. 그건 인스타그램의 링크로 보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거기 올라온 영상이 아주 진국이라서요.

 

 

 

https://www.instagram.com/reel/DPxoVDdk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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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하지 않아도 볼 수 있습니다. 캡쳐한 저 사진의 아래 컷을 꼭 봐야해요. 이야아아아.....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지네요. 최근의 식생활에 문제가 생겼는데, 이 글 적으면서도 뭔가 익숙하다 생각하는 건 해마다 일어나는 일이라 그런가봅니다. 요즘 출근이 이르고 퇴근이 늦으니 더더욱 뭔가를 해먹을 수도 없고, 스트레스성 폭식이 늘어나는데다 영양제 먹는 것도 잊고 있으니 그럴만 하죠. 영양제 문제는 위장장애와도 이어집니다. 역류성 식도염이 꽤 오래가는 중인데, 이 가장 큰 원인은 업무 스트레스이니 내년이 되어야 업무 이관 되면서 좀 한숨 돌릴 수 있을 테고. 그 때까지는 정말 ... 정말.;ㅂ;

사실 그것도 그 나름의 문제입니다. 업무가 이관되면 제 본연의 업무에 더 힘을 쏟으라는 주문이 들어올 것 같... 하... 아니.. 그... 아니... 하하하하.;ㅂ;

뭐, 어떻게든 되겠죠.

 

그 스트레스 때문에, 불매 운동을 잊을 정도로 모 처에 돈을 쓰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이미 포기했고요. 다른 곳은 다 불매 처리를 해도 여기는 어렵다고 결론 내린지 몇 년 되긴 했던 터라, 조용히 입 다물고 안 올리는 것으로 갈음합니다. 하. 위장장애가 다시 꿈틀거리네요.

 

이번 주의 위장장애 원인 하나는 오늘의 출장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토요일에 위장장애 원인 두 번째-친구 결혼식 참석건이 들어옵니다. 그날 다른 일정이 겹치는 바람에 어떻게 조율할까 고민중이거든요. 이러다가 스트레스가 더 극심해지면 만사 내던져 버리는 수도 있지만 그럴 것 같진 않고. 일단 결혼식 방문해서 얼굴 봤다가, 바로 이동해서 두 번째 일정 소화하는 쪽으로 생각중입니다. 과연, 역삼에서 강동까지 무사히 주파할 수 있을 것인가..?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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