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203_오늘의 상태

from 無(기타) 2018.12.03 20:47



아냐, 그래도 버텨낼 수 있을 거예요.

퇴고는 내일로 미루더라도, 할 수 있을 거예요....(오열)



그러니까 업무가 꺾여서 의욕도 꺾였고, 그래서 딴짓하겠다며 작성중인 연구서는 엉망진창이고. 하지만 그래도 내일까지 완성 할 수 있을거예요...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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