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일본 스타벅스 홈페이지입니다. 시즌상품 페이지(링크)에서 캡쳐해왔습니다. 왜 이런 일을 하냐 물으신다면, 백업용이라 답하겠습니다. 뭐, 이렇게 모아두면 언젠가 비교하는 맛도 있지 않을까요.(먼산)




보면 아시겠지만, 이번 시즌은 매우 심심합니다. 눈길 가는 것이 그닥 없어요. 일찍 시작한 한국 스벅도 그닥이었지만 이쪽도.(먼산)



덕분에 지갑은 간수했습니다. 저는 도로 알라딘에게 털리러 갑니다. 크흑. 스타벅스는 피했지만 알라딘은 못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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