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가 매우 좋아하는 카페 키이로. 카페가 작은데다 릴리 때문에 시간 내기 쉽지 않아 가끔 저렇게 과자를 사오는 것이 전부지만, 대학로 주변에서 찾은 카페 중에서는 디저트가 괜찮습니다. 어딘가 또 괜찮은 카페가 있을지 모르지만 원래 집 앞은 놀러 잘 안 가죠.(먼산)



언제였더라. 설 연휴 즈음이었나 싶은데, 이날 사온 것은 과자와 스콘이었습니다. 앞에 보이는 것은 레몬케이크. 여기의 레몬케이크는 리치몬드보다는 조금 작은가 싶고, 위의 아이싱도 다르지요. 같은 과자를 만들어도 집집마다 다른 것이 재미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잊지말고 파운드케이크 한 통 쟁여 놓아야지요. 최근 받은 스트레스 회복하려면 역시 단 것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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