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쟈님 제 이글루에도 눈 내림 에서 보고 본 글인 capcold님의 표현의 자유 보호 캠페인: "표현의 자유가 눈내리는 동네" 에서 트랙백합니다.

표현의 자유가 강원도 한계령에 내리는 함박눈처럼 펑펑 쏟아져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서는 skin.css의 맨 마지막 부분에다가 해당 자바스크립트를 추가 저장하면 됩니다. 혹시 모르니 미리보기로 확인해보세요.


※ 덕분에 블로그 속도가 조금 느려진다는 점은 아쉽지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1월 1일까지는 계속 둘 생각입니다.



2008년의 마지막 주말이군요. 목욕재계하고 책과 차와 커피와 함께 보낼 생각입니다.(히죽)


덧붙임.
크하하하하~ 눈 정말 웃깁니다! 마우스를 따라다녀요! 이거 고양이로 바꿔 달면 굉장히 재미있겠습니다. 누구 바꿔주실 분? 고양이도 그 나름의 의미가 있지 않습니까. 사실 제일 해보고 싶은 '집회'는 애묘인들에 의한 고양이 집회입니다. 저는 고양이를 모시고 사는 집사는 아니지만, 광화문과 사직공원, 경복궁 등 일대에서 대규모로 애묘인들의 고양이 나들이 소풍을 해보면 굉장히 재미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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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ha 2008/12/29 1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산책하는 고양이들도 있긴 하던데, 고양이는 자꾸 데리고 나가면 집을 나간다는 속설(?)이 있더라고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는 얘기도 있고... 해서 저는 같이 나가보고 싶지만 항상 집에 모셔두고 있답니다. ;ㅁ;

    • 키르난 2008/12/29 11:46  address  modify / delete

      광화문 근처에서의 애묘집회는 푸른 지붕 아래의 쥐를 몰아내고 싶은 기분에 그랬던 거랍니다. 근데 자꾸 데리고 나가면 집을 나가나요? ;ㅂ; 하기야 사람도 바깥 바람 쐬면 나가고 싶어지니 말입니다..